헷갈리는 한국어 맞춤법 퀴즈 — 되요일까 돼요일까
검색창에 ‘되요 돼요’를 한 번이라도 쳐 본 적이 있다면, 이미 이 퀴즈의 대상입니다. 맞춤법은 똑똑함의 증명이 아니라 습관입니다. 자주 보는 문장이 손에 익으면 맞고, 안 보면 헷갈립니다.
이 퀴즈는 시험 대비용이 아닙니다. 톡, 메일, 블로그를 쓸 때 한 번 더 멈추게 만드는 문항만 골랐습니다. 각 문제 뒤에는 짧은 이유가 있습니다. 틀려도 그 한 줄만 가져가면 됩니다.
국립국어원 규정에 맞춰 적었지만, 표기가 바뀌거나 예외가 있는 표현은 사전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.
8문항 · 약 2분
자주 틀리는 이유
소리 나는 대로 적으면 ‘돼’와 ‘되’가 같아집니다. 이때는 문장을 ‘되어’로 바꿔 보면 답이 갈립니다. ‘되어’가 되면 ‘돼’, 안 되면 ‘되’입니다.
띄어쓰기는 의미가 덩어리인지를 보면 쉽습니다. ‘안 되다’는 부정이라 띄고, 헷갈리면 국립국어원 검색이 가장 빠릅니다.
학습용 퀴즈입니다. 최종 표기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