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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루기, 스마트폰, 휴식처럼 일상에 바로 붙는 주제입니다.
할 일을 아는데도 다른 탭을 여는 이유. 게으름인지, 부담인지, 시작 방법이 없는 건지 나눕니다.
잠들기 전 한 시간, 나는 회복 중일까요 자극 중일까요.